가열(요로) 시스템

시스템 개요

가열(요로) 시스템

요(窯)나 로(爐)는 물체에 물리적,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가열장치를 총칭함. 요(窯)는 요업업종에 주로 사용하는 공업로로서 킬른(Kiln)으로 호칭되며, 로(爐)는 금속업종에 사용하는 공업로로서 훠니스(Furnace)로 부르기도 함. 이와 같이 다양한 요ㆍ로 설비는 일반적으로 업종별, 사용목적, 조업방식, 열원별, 가열(전열)방식, 화염진행 방식, 재료이송 방식, 폐열회수 방식, 형상, 연소장치의 설치위치 등에 따라 분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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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구성도
가열(요로) 시스템 시스템 구성도
신기술
  • 금속용 요로
    국내외 신기술

    금속용 요로시스템의 신기술에는 운전방식측면의 아크로 슬래그 포밍 기술, 아크로 통전패턴 최적화, Long-Arc 조업, 배가스 사후연소기술, 공기밀폐조업, 주조슬라브 열회수 등이 있으며, 설비측면의 콘티아크로, 코멜트로, 트윈-셀로, 무화염 버너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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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업용 요로
    국내외 신기술

    요업용 요로시스템의 신기술에는 액중버너, AGM, 플라즈마 용해, 기중용해 등과 같은 열원방식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으며, 시에멘스로, 마이크로 소성로와 같은 신설비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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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동향
  • 산업용 전기로
    설비동향

    국내 전기로 산업은 '56년 50톤급 평로와 12톤 전기로(연산 5만톤)를 설치한 이래 Arc로의 대형화, 고 전력화 및 로의 정련과정 추가로 2000년에는 연산 2,247.5만톤으로 설비능력이 증가되었음. 연대별로의 특징을 보면 73년 2월에 50톤 처리 용량의 연속주조기가 처음 도입되고 75년에 산소공장이 건설되면서 산소부하조업이 실시됨. 1970년대 초반에는 2차에 걸친 석유파동의 영향으로 Hot Charging System 및 2조 Slitting 설비개발 등이 이루어졌으며 1980년대 초반에는 70톤 전기로를 설치하여 Ultra High Power 조업의 시작으로 용해속도가 증가하여 제강시간이 단축되었고 1980년대 후반에는 전력원단위 감소를 위하여 조연 버너와 고철예열을 위한 스크랩 예열기가 설치되었으며 노체수명 연장을 위하여 로 덮개의 수냉화 설비가 도입되었음. 1990년대 초반에는 로 개조에 의한 노저출강(EBT)실시, Ladle Furnace 설비도입, 120톤 직류전기로를 도입했고 후반에는 Twin 120~140톤 직류전기로를 설치하였고 1984년에 설치한 Scrap Preheater는 예열에 따른 냄새 및 연기발생으로 1990년대 초반부터 거의 사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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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용 전기로
    분포현황

    국내 아크로 설비업체는 22개 업체로 조사되었으며 설비대수로는 53대의 설비가 가동되고 있다. 국내 아크로 사용량은 총 전기로 사용량에 비해 69.6%의 비중을 차지하는 9,895,165[MWh]의 전력을 사용하고 있음. 국내 유도로의 경우에는 점유율이 전체의 82.4%로서 733개 업체이며 설비대수로는 1,170대가 가동되고 있으며 유도로 전력사용량은 국내 전체 전기로의 사용량의 22.9%인 3,249,036[MWh]를 소비하고 있음. 국내 저항로의 경우는 업체는 134개, 설비대수로는 780대로 조사되고 있으며 저항로의 연간 전력사용량은 1,072,744[MWh]로서 국내 전체 전기로 전력사용량에 비해 매우 작은 7.5%의 전력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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