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국내동향

국내동향

국내동향 지게차 등 건설기계의 전동화 적극 추진

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환경부는 두산밥캣코리아 생산공장을 방문해 지게차 등 건설기계의 전동화 기술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건설기계 전동화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는 자동차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건설기계 부문의
전동화 전환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건설기계관리법’ 에 따라 국내에 등록된 건설기계(약 55만 4천대) 중
전기 건설기계는 약 8천 500대(1.5%)에 불과하여 건설기계의 전동화 진행이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에, 환경부는 건설기계 등록대수의 32%를 차지하는 굴착기(약 17만 8천대)를 전기 굴착기로
전환하는 보급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게차의 전기화를 위한 전기 지게차 보급 사업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뉴의 원문링크를 통해 해당 웹사이트를 들어가시면, 상세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협력사 안내

  • 이전버튼
  • 다음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