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동향
국내동향 재생에너지 437MW 접속지연 해소 추진, 인버터 성능기준 강화로 전력계통의 재생에너지 수용성 제고
- 유형발간물
- 구분신재생에너지
- 출처산업통상자원부
- 게시일자2025-09-02
- 키워드전력계통, 혁신포럼, 2차, 회의, 접속지연, 인버터
- 원문링크https://www.motie.go.kr/kor/article/ATCL3f49a5a8c/170858/view?mno=&pageIndex=2&rowPageC=0&displayAuthor=&searchCategory=0&schClear=on&startDtD=&endDtD=&searchCondition=1&search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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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제 2차 전력계통혁신포럼」을 개최하여 접속지연 지역 애로해소, 인버터 성능기준 강화,
지역 단위 계통 운영역량 강화, 전력 설비 전자파 정보공개 확대 방안 등 재생에너지 수용력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
실행 과제를 중점 논의하였습니다.
인·허가 지연 요소에 대해서는 개별 현안들에 대해 정부·한전 등이 공동으로 인허가 기관들과 소통하고, 설비증설을
위한 자재 조기 확보, 변전소 입지 조기 확정 등을 통해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지역 약 437MW의 시급한 접속 대기 물량이 올해 안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력당국은 국표원, 한전, 거래소와 함께 인버터 성능 규정을 개정하고, 신규 설비 및 기설 설비의 성능구비를
위해 제도적, 재정적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와 같은 인버터 기반 설비의 수용성을
대폭 확대시키는 동시에 전력망의 안정적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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