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국내동향

국내동향

국내동향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 대출 규모 전년 대비 2배 확대

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 대출 규모를 전년 대비 2배인 3조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 사업은 기업이 협약 은행에서 시설 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정부가 이자 비용의 일부를 보전하여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산업·신한·농협 등 6개 협약 은행을 통해 운영되며,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메뉴의 원문링크를 통해 해당 웹사이트를 들어가시면, 상세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협력사 안내

  • 이전버튼
  • 다음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