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동향
국내동향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 대출 규모 전년 대비 2배 확대
- 유형발간물
- 구분기후변화대응
- 출처기후에너지환경부
- 게시일자2026-01-20
- 키워드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 탄소중립지원
- 원문링크https://www.mcee.go.kr/home/web/board/read.do?pagerOffset=2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525&orgCd=&boardId=1835740&boardMasterId=1&boardCategoryId=&deco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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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 대출 규모를 전년 대비 2배인 3조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 사업은 기업이 협약 은행에서 시설 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정부가 이자 비용의 일부를 보전하여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산업·신한·농협 등 6개 협약 은행을 통해 운영되며,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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