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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중국,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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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6개 부처는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신에너지 자동차 폐배터리의 생산부터 회수,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신규 관리 방안을 공표했습니다. 배터리 제조 및 수입 기업은 제품의 독자적인 코딩을 통해 '디지털 신분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배터리 생산·판매·수리·폐기 등 전 생애주기를 추적 플랫폼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자동차 생산 기업과 배터리 기업은 판매 지역별로 회수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폐배터리를 의무적으로 회수해야 하며, 회수된 배터리는 공인된 종합 이용 기업을 통해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방안은 2026년 4월 1일부터 공식 시행되며, 이를 통해 중국은 신에너지차 핵심 부품의 자원 회수 효율을 높이고 녹색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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