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해외동향 중국,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관리 강화
- 유형발간물
- 구분신재생에너지
- 출처KOTRA
- 게시일자2026-01-21
- 키워드폐배터리회수, 배터리추적시스템, 디지털신분증
- 원문링크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pageNo=4&pagePerCnt=10&SITE_NO=3&MENU_ID=70&CONTENTS_NO=1&bbsGbn=00&bbsSn=506%2C242%2C244%2C322%2C245%2C246%2C444%2C464%2C518%2C505%2C484%2C519&pNttSn=238414&recordCountPerPage=10&viewType=&pNewsGbn=506%2C242%2C244%2C322%2C245%2C246%2C464%2C518%2C505%2C484%2C519&pStartDt=&pEndDt=&sSearchVal=&pRegnCd=&pNatCd=&pKbcCd=&pIndustCd=&pNewsAll=&pNewsCd=506&pNewsCd=242&pNewsCd=244&pNewsCd=322&pNewsCd=245&pNewsCd=246&pNewsCd=464&pNew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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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6개 부처는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신에너지 자동차 폐배터리의 생산부터 회수,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신규 관리 방안을 공표했습니다. 배터리 제조 및 수입 기업은 제품의 독자적인 코딩을 통해 '디지털 신분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배터리 생산·판매·수리·폐기 등 전 생애주기를 추적 플랫폼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자동차 생산 기업과 배터리 기업은 판매 지역별로 회수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폐배터리를 의무적으로 회수해야 하며, 회수된 배터리는 공인된 종합 이용 기업을 통해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방안은 2026년 4월 1일부터 공식 시행되며, 이를 통해 중국은 신에너지차 핵심 부품의 자원 회수 효율을 높이고 녹색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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