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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2025년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 최고 수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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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의 연간 천연가스 생산량(Marketed production)은 하루 평균 118.5 Bcf/d(1,185억 입방피트)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2024년 대비 하루 평균 5.3 Bcf/d 증가한 수치로, 애팔래치아, 퍼미안, 헤인즈빌 등 3대 주요 분지가 전체 생산량의 67%, 연간 성장량의 81%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애팔래치아 지역은 2024년 가동을 시작한 마운틴 밸리 파이프라인(MVP) 덕분에 수송 병목 현상이 해소되면서 하루 평균 36.6 Bcf/d를 생산, 미국 전체 생산량의 31%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퍼미안 분지는 원유 생산 시 함께 나오는 부생 가스(Associated gas)의 증가에 힘입어 생산량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27.7 Bcf/d를 기록하며 전체 성장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생산량 증가는 멕시코만 연안의 LNG 수출 터미널 가동 확대와 고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시추 활동 활성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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