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답하기
제목[문804]태양광 답변입니다.
- 작성자이상윤
- 답변작성그룹민간진단기관
- 설비 시스템-
- 등록일자2026-09-21
- 업종-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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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동·남서향은 정남향보다 발전량이 조금 떨어지는데, 국내 기준으로 경사각 30도 안팎이면 정남 대비 대략 5% 안팎 감소로 보시면 됩니다. 정동·정서향은 15% 정도까지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사각은 수평(0도)이면 최적 대비 90% 정도, 수직(90도)이면 70% 아래로 많이 떨어집니다.
다만 이건 지역이랑 방위·경사 조합에 따라 달라서 딱 떨어지는 보정계수표가 있는 건 아니고, 보통은 '해당 방위·경사의 연간 경사면 일사량 ÷ 정남향 최적 경사 일사량'으로 계수를 잡습니다. 발전량 산정할 때는 이 계수를 지역 기준 발전시간에 곱해주면 됩니다.
정확한 숫자가 필요하시면 PVsyst 같은 시뮬레이션 툴에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KIER)에서 받은 표준기상년 자료를 넣고 방위각·경사각을 바꿔가며 돌려보시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논문으로는 '경사각 및 방위각별 태양광 발전량 분석'이나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지의 '태양광시스템의 지역별 최적 방향 및 각도 연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경사각 및 방위각별 태양광 발전량 분석 (경북 상주):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4584591
태양광시스템의 지역별 최적 방향 및 각도 연구: https://journalksnre.com/xml/14258/14258.pdf















